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아키페이스는 기술보다 설계의 본질을 먼저 생각합니다.
아키페이스는 '그림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의사결정을 돕는 설계 파트너'입니다.
아키페이스에게 BIM은 도면이 아니라, 설계 의사결정의 언어입니다.
좋은 설계는 좋은 교육에서 시작됩니다.
보여주기 위한 설계가 아니라, 지어지기 위한 설계를 합니다.
DIGIHEIM은 '집을 설계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삶의 중심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